명동 콤비 치과2020. 10. 28. 23:54




안녕하세요, 오늘은 치은염 증상 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하고 있어요. 치은염이란 굉장히 흔하게 겪을 수 있는 구강 질환 이지요, 충치와 더불어서 2대 구강 질환이라고 할 수 있으며 치과에 가는 이유 중 첫번째를 차지할 정도로 우리나라 성인의 80% 정도가 치주 질환을 앓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치주 질환은 치은염에서 시작해서 치주염으로 발전을 하게 되는데요, 치은염 증상 으로는 잇몸에 염증이 생기고 붓고 피가 나며 식사를 할 때 불편한 증상이 지속되는 것을 들 수 있어요. 그런데 일시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피곤했을 때 잇몸에서 피가 나고 붓는 경우가 있어서 이것을 초기 치은염 증상 과 헷갈리실 수도 있는데요. 





환자분들의 입장에서는 긴가민가 할 수도 있는 데다가 통증 자체도 간헐적이기 때문에 확실하게 알아보기 위해서는 치과에 내원에서 점검을 받아 보실 필요가 있어요. 특히 가렵거나 피가 나는 현상을 일시적으로 겪으셨다가 나아지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더욱 초기 치은염 증상 에 대해서 무심하게 넘기실 수 있는데 치료 시기를 놓치면 치아를 받쳐주고 있는 치조골에 손상이 가서 심각해지는 경우의 치아가 흔들리거나 발치를 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병증이 더 심해지기 전에 초기일 때 제대로 대처를 해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치은염 증상 에 대해 대처를 해주실 때 초기에는 스케일링 처치만으로도 증상이 많이 완화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우리의 입 속에 존재하는 얇은 세균막인 플라크에 음식물 찌꺼기가 달라붙어서 딱딱해지면 치석이 되는데요, 이러한 치석은 평소의 칫솔질로는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스케일링 처치를 통해 제거해주지 않으면 여기에 세균이 점점 더 증식을 하게 되면서 충치나 잇몸 염증으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잇몸 염증 같은 경우에는 치석이 잇몸 안쪽 이뿌리 쪽으로 점점 더 쌓이게 되면서 염증을 일으키게 되는데 스케일링 처치를 받아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더 안쪽으로 기구를 깊숙하게 넣어서 세균이나 염증 등을 긁어내게 되고 그것보다 더 안쪽으로 손상이 깊어지는 경우에는 잇몸을 절개하고 침투한 치석과 염증 세균 부분을 깨끗하게 제거를 해줄 필요가 있어요. 








치주염 까지 진행이 되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뿌리가 많이 손상되고 치아가 흔들려서 결국 탈락을 하게 되는 상황에 이르지 않도록 되도록 초기에 필요한 처치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치은염 증상 의 원인 중에 이가 시린 증상을 동반을 하곤 하는 잇몸 퇴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치석이 쌓이면서 잇몸이 점점 내려가고 치아를 붙잡아주는 탄력이나 힘 등이 떨어질 수가 있는데 치석 제거를 깨끗하게 해주면 처음에는 치아가 길어 보이는 등 잇몸이 내려간 부분이 더욱 도드라질 수 있으나 보통 이렇게 잇몸 퇴축이 일어난 부분의 50% 정도는 회복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며 만약에 이시림 증상이 아주 많이 심각하다면 드러난 이뿌리 부분에 약을 도포하거나 레진으로 때워주거나 잇몸을 다시 재건해서 이시림  증상이 완화될 수 있도록 해 줄 필요가 있는데요.







자각 증상에만 기댈 수 없는 부분이 있으니 주기적인 점검 및 스케일링 처치를 통해서 빠른 대처와 예방을 해주시길 바라며 붓고 피가 날 때 일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고 무심하게 넘어가시지 말고 일이주 정도 증상이 불편한 것이 지속이 된다면 되도록 빠르게 치과로 가셔서 필요한 처치를 받아주시길 권유드리고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