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콤비 치과

깨진 치아 걱정이 된다면~

나이스! 2020. 2. 2. 18:39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이니 만큼 사람이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 것 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자신의 중심이 없이 다른 사람의 시선만 신경을 쓰거나 기준을 타인에게 둔 채로 행동을 하면 안되겠지만 일상이나 업무에서 대인 관계를 생각했을 때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는 측면을 아예 무시할 수는 없을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이 말을 하거나 무엇을 먹을 때 입을 벌리는 상황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자면 앞니는 사람이 입을 벌렸을 때 가장 잘 보이고 먼저 드러나는 부위이기 때문에 만약에 갑작스러운 사고나 병증으로 앞니가 깨지는 상황이 생겼다고 한다면 아무래도 통증도 통증이거니와 기능적인 측면 그리고 외적인 심미적인 측면에 대해서도 고려를 하면서 회복을 해 주는 것이 필요할 것 입니다.



깨진 치아 를 회복할 때 주변 치아와 함께 잘 어우러질 수 있는지, 크게 눈에 띄지 않게 예전처럼 회복이 되는지 등등 을 보다 중점적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깨진 치아 가 앞니라면 웃을 때나 말할 때는 물론이거니와 기본적으로 음식물을 자르는 데도 불편함이 생길 것이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치과로 내원하여 상황에 따른 필요한 처치를 받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모든 진료는 환자의 상태를 면밀하게 검진해 보고 나서 각자의 상황에 따른 처치를 무리하지 않게 진행하는 것이므로 깨진 치아 상황에 있어서도 일단 환자가 직접 내원을 하여 검사를 받는 것이 먼저일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앞니가 깨진 상황이 조금 조각이 나가거나 부서진 경우라고 한다면 충치 치료할 때 쓰는 레진 등으로 그 부분만 메워주면 심미적으로 치아와 비슷한 색상의 재질이기 때문에 크게 티가 나지 않아 보기에도 좋고 기능적으로도 약해진 부위를 중심으로 충치가 생기거나 변색이 일어나는 것을 막아주게 될 것 입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큰 사고 등을 당해 앞니가 완전히 부러지거나 빠지는 등 외부 충격으로 인해 자연 치아를 살리지 못하고 발치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는데 그러면 발치 후 임플란트 시술을 받아야 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물론 자신이 타고난 자연 치아만큼 사용이 편리한 치아는 없을 것이나 피치못할 사정으로 자연 치아를 대신해야 할 때는 이물감이나 통증을 줄이고 주변 치아의 삭제가 이루어지지 않는 임플란트를 많이 이용합니다. 


앞니 깨진 치아 상황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할 때는 특히 보다 빠르게 대처해야 할 심미적 필요성이 높기 때문에 잇몸 상태가 양호하다면 대부분 발치 후 즉시 임플란트 라고 해서, 앞니가 빠진 그 자리에 바로 임플란트를 식재하는 방식을 택합니다. 



치조골 위축을 최소화 하며 환자의 불편함을 줄이고 치료 기간 역시 단축한다는 점에서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는 방법 입니다. 




그러나 만약 잇몸 질환, 당뇨 또는 노환으로 인해 잇몸 상태가 많이 안 좋아서 임플란트 를 심을 잇몸의 높이, 넓이, 밀도 등이 부족한 경우, 먼저 이를 보완해주고 나서 임플란트를 진행하는 뼈이식 임플란트 방식을 택해야 합니다. 


어떤 방식이든 환자 각자의 깨진 치아 상황에 맞는 임플란트 과정을 신중하게 고려하고 무리하지 않게 진행하기 위해서 경험 많은 담당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전체 계획을 이해하고 불편한 점을 개선하고자 끊임없이 소통을 하는 등 환자 자신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