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콤비 치과

치아가 빠졌을때 신속하게 대응하세요

나이스! 2020. 9. 29. 01:25


안녕하세요, 오늘은 치아가 빠졌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치아가 빠졌을때 굉장히 아프고 당황스러웠을 수 있습니다.



치아가 빠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외부에서 충격을 받는 경우가 있을 수 있겠고 아니면 충치나 잇몸 질환이 심해져서 이빨이 빠질 수 있는데요.







보통 빠진 치아를 가지고 가서 살릴 수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 때 중요한 것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치아 뿌리 부분에 붙어 있는 신경에 손상이 있지 않고 감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건조하지 않게 치아를 가지고 가는 것, 그리고 되도록 빨리 즉 30분에서 45분 사인 골든 타임을 지켜주시면 빠졌을 때 치아를 가지고 치과로 가서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요.








이렇게 치아가 빠졌을때 바로 대처해 주지 않고 방치를 하게 되면 치아가 빠진 상황 부터 잇몸뼈가 점점 더 흡수가 일어날 수가 있고 발치된 구멍으로 치열이 쓰러지거나 주변 치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치아가 빠졌을때 저작 기능을 제대로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많이 불편하고도 이것이 쌓이다 보면 만성적으로 신체 전체의 건강 밸런스가 무너질 수가 있는데요. 소화가 잘 안 되면 전체 신체 건강으로 봤을 때도 장기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자연 치아 대처를 해줄 수 있는 인공 치아로 요즘은 임플란트 시술이 각광을 많이 받고 있는데요. 치아가 빠졌을때 좀 더 입체적이고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서 플랜을 세우고 각자에게 맞는 진료를 할 수 있도록 본원에서는 3D-CT 기계를 통해서 세밀한 검진을 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많이 쓰였던 틀니 같은 경우에는 고정식이 아니라서 불편했고 브릿지는 양옆의 치아를 조금씩 삭제를 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에 대해서 부담을 많이 느끼시는 분들이 있었어요. 






현대는 임플란트 관련 기술이 많이 발달했기 때문에 환자분들이 불편하게 느끼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보완이 이루어진 면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각자의 상황에 맞게 담당의 선생님과 충분히 상담을 하시고 무리하지 않게 진행을 해 보시면 좋을 거예요.



예를 들어서 빠진 치아가 앞니 라면 수복을 할 때 기능적인 측면 뿐만이 아니고 심미적인 측면을 신경을 써주셔야 하는 부위이기 때문에 만약에 환자분의 상황이 가능하다고 한다면 즉시 임플란트를 통해서 치아가 없어 보이는 그런 기간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웃거나 말할 때 환자분들이 느낄 수 있는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되겠고 어금니 같은 경우에는 무엇보다 저작 기능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치아 이니만큼 강도와 내구성에 대해서 중점을 두고 수복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치아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나) 바탕이 되는 잇몸 건강 상태에 대해서 충분히 시간을 두고 다져주실 필요가 있어요.





임플란트 크라운의 재질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재질에 대해서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담당의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충분한 설명을 들어보시고 신중하게 선택을 하시면 될 것 같고 요즘은 심미성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지르코니아 재질을 많이 사용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해서도 한번 잘 알아보시길 권유드리고 있는데요.



또한 임플란트 시술 후에는 사후 관리가 수명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되니 잇몸 관리를 위해서 치과에 정기적으로 들리셔서 검진 및 스케일링을 받아주실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