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콤비 치과2019. 12. 24. 17:24


사람이 어디가 불편하면 보통 고치려고 노력하기 마련이지만 살다보면 또 적응하고 넘어갈 수도 있고 시간이 없어서 미루기도 하고 그러는 경우도 있곤 합니다.


그러나 만약 건강과 관련된 일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고치는 편이 좋은 것이 병증이라는게 원래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조치가 없으면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악화되기 때문에 초기에 조금 불편함을 느꼈을 때 치료를 받는 것이 환자의 입장에서도 의사 선생님 입장에서도 힘을 덜 들일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입니다.


통증이 심해지고 나서 스스로 '아, 사실 이렇게 된 지 좀 되었는데~' 하는 생각을 하시는 편이라면 평소에 무심하게 넘어가곤 했었다는 것이니 꼭 바로 해당 분야의 의사선생님을 찾아가서 검진을 받고 도움을 청하는 쪽으로 습관을 들이도록 하셨으면 합니다.


​특히 구강 건강 같은 경우는 매일같이 식사를 하거나 말을 할 때 사용하는 부분이니만큼 문제가 생기면 많이 불편하기 때문에 평소에 유지 관리를 잘 해주면서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의 치아는 각자 위치와 모양이 다르고 따라서 하는 기능들도 달라지게 됩니다.


예를 들면 앞니는 음식물을 자르는 일을 하고 어금니는 이렇게 우리 입 속으로 들어온 음식물을 더욱 잘게 갈고 부수어서 소화가 잘 되도록 하는 일을 합니다.


당연히 중요하지 않은 치아는 없으며 모두가 각자의 역할을 분담해서 하기 때문에 저작 기능 및 조음 기능 (말을 할 때 발음을 분명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기능) 등 기본적인 기능에 차질이 없이 돌아가는 것이겠으나 특히나 어금니 같은 경우 저작 기능에 있어 가장 큰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만약에 어금니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당장 아프고 불편할 뿐 아니라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전체 신체 건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 입니다.


그러니 어금니 잇몸 부음 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지체하지 말고 치과로 내원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금니 잇몸 부음의 원인으로는 해당 치아 자체의 충치나 잇몸질환, 또는 인접 치아의 문제 (예를 들어 어금니 뒷쪽으로 사랑니가 삐뚤어진 채로 나오고 있다던가 하는 사랑니 관련 이슈) 또는 해당 치아에 보철물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면 보철물 관련 문제 일 수 있을 것 입니다.


어금니 잇몸 부음 원인이 무엇이든 잇몸이 부어 오르고 피가 나면 많이 불편하며 기본적으로 이는 잇몸에 염증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바로 치과로 내원하여 경험 많은 담당의 선생님께 정확한 진단을 받고 그에 따른 알맞은 처치를 해 주는 것이 필요 합니다.


시간이 지나서 증상이 호전된 것처럼 느껴진다고 해서 괜찮은가보다 하고 치과로 내원하지 않으면 정확한 진단과 처치를 받지 않아 제대로 된 치료를 해준 것이라고 볼 수 없기 때문에 병증을 더 키우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고 재발의 위험도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어금니 잇몸 부음 에 대해서 초기에 대처를 해 주지 못하면 점점 출혈이 심해지거나 통증이 깊어질 수 있으며 병증이 더욱 진행이 되면 치조골에 손상이 와서 잇몸 수술을 받아야 하거나 치아 자체가 이뿌리부터 흔들려서 결국 치아를 발치한 후 임플란트 시술을 해 줘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치료시기를 놓치지 말고 치료를 제대로 해줘야 합니다.


어금니 잇몸 부음 초기 단계의 염증은 스케일링 처치 만으로도 호전되는 케이스가 많으니 평소에 이런 초기 대처와 예방을 한꺼번에 해 줄 수 있는 스케일링 처치를 정기적으로 받아주는 습관을 들이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스케일링 처치 같은 경우 건강 보험 혜택으로 1년에 1번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니 꼭 정기적으로 치과 검진과 스케일링 처치를 받아보셨으면 합니다. 



Posted by 나이스!